2008년 05월 29일
역대 대통령을 밥솥에 비유한 글
박정희 - 미쿡에서 돈 빌려다 가마솥에 밥을 지었다.
최규하 - 밥 먹으려고 솥뚜껑 열다가 앗뜨거라 손 데고 떨어져나갔다.
전두환 - 지들 일가친척 모여서 밥솥 하나 다 비웠다.
노태우 - 남은 누룽지에 물 부어 숭늉 끓여 솥 청소 깨끗이 했다.
김영삼 - 그래도 뭐 남은거 없나 솥 바닥 박박 긁다가 가마솥 깨먹었다.
김대중 - 국민들이 모은 금으로 최신 전자밥솥을 사왔다.
노무현 - 밥솥에 어떤 기능이 있나 밥도 지어보고 죽도 끓여보고 고구마도 삶아보다가 정작 밥상을 못차려 성질급한 손님들 자리 박차고 나갔다.
이명박 - 전자밥솥이 옛날 가마솥인줄 알고 장작불에 얹어 싸그리 태워먹는 중
-베티펌-
정말 적절한 비유인듯 ㅋ
이러다 국민들 굶어죽겠습니다 -_ㅜ
# by | 2008/05/29 11:05 | 트랙백 | 덧글(4)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