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대 대통령을 밥솥에 비유한 글

박정희 - 미쿡에서 돈 빌려다 가마솥에 밥을 지었다.

최규하 - 밥 먹으려고 솥뚜껑 열다가 앗뜨거라 손 데고 떨어져나갔다.

전두환 - 지들 일가친척 모여서 밥솥 하나 다 비웠다.

노태우 - 남은 누룽지에 물 부어 숭늉 끓여 솥 청소 깨끗이 했다.

김영삼 - 그래도 뭐 남은거 없나 솥 바닥 박박 긁다가 가마솥 깨먹었다.

김대중 - 국민들이 모은 금으로 최신 전자밥솥을 사왔다.

노무현 - 밥솥에 어떤 기능이 있나 밥도 지어보고 죽도 끓여보고 고구마도 삶아보다가 정작 밥상을 못차려 성질급한 손님들 자리 박차고 나갔다.

이명박 - 전자밥솥이 옛날 가마솥인줄 알고 장작불에 얹어 싸그리 태워먹는 중
 

 

-베티펌-

 


정말 적절한 비유인듯 ㅋ
이러다 국민들 굶어죽겠습니다 -_ㅜ

by 슈시엔 | 2008/05/29 11:05 | 트랙백 | 덧글(4)

아버지가 딸에게 쓴 편지.

웹서핑 하다가 발견했습니다.
이거 올리신 분이 자기 회사 과장님이 딸 놀이방에서 아버지의 사랑이 담긴 편지 제출을 위해 쓴 걸 자기만 보기 아까워서 올리셨다고 하더라구요...


보면서 웃겨서 혼났어요 ;ㅅ; 

 
요즘 웃을 수 없는 일들 투성이지만 보고 잠시 웃고 가세요^-^



사랑하는 가빈이에게

by 슈시엔 | 2008/05/28 17:41 | 트랙백 | 덧글(4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